나도 동생이 생겼어요 |
![]() 엄마의 배가 자꾸 자꾸 불러오더니... 이제는 꿈틀거립니다. 가끔은 콩콩 발로 차는 거 같기도 하고 뭐지 하면서 엄마 배를 밀어보기도 했습니다. ![]() 꼼지락 꼼지락 무슨 일일까요? 엄마가 동생을 가졌대요...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 기억은 없지만... 동생이 생긴다는 소식에 제 마음도 콩닥콩닥 뛰었습니다. 엄마는 동생을 위해 예쁜 옷, 신발을 준비하고 기저귀와 장난감도 준비하셨어요. ![]()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배가 아프대요... 아기가 세상에 나오려고 엄마를 조르고 있나봐요. 놀란 아빠는 어쩔 줄 몰라하시며 엄마랑 병원에 가셨어요... 그리고는 엄마배가 다시 작아졌어요. 대신에 눈을 말똥말똥 뜬 아기천사 하나가 부모님과 함께 왔어요. ![]() 아기천사, 제 동생을 안아봤어요. 작은 손.. 작은 코.. 하품도하고 방귀도 뀌네요. 엄마, 아빠에게 제가 천사이듯이 이제 동생은 저에게 천사가 되었답니다. #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는 여러가지 기쁨이 있지만, 그 가운데서 가장 빛나는 기쁨은 가정의 웃음이다. 그 다음의 기쁨은 어린이를 보는 부모님들의 즐거움인데, 이 두가지의 기쁨은 사람의 가장 성스로운 즐거움이다. - 페스탈로치 - |
Who's 전장규 (06)

전 총동문회 사무국장. 6회 동창회 총무
우리는 영일! 하나다! 모두다! 영일! 영일! 아자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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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6 | 영일1기 송년모임및 정모안내 1 | 감경만 | 2014.11.21 | 1241 |
135 | 아버지의 눈물 | 전장규 | 2014.11.21 | 1064 |
134 | 은사님 소식 - 이상업 선생님 (윤리과목-정년퇴임) 2 | 김경준 | 2014.11.19 | 13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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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 | 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.... | 전장규 | 2014.11.14 | 1065 |
131 | 꿈을 이룬 사람 | 전장규 | 2014.11.13 | 1019 |
130 | 정해웅(8회)의 "토기장이" | 전장규 | 2014.11.06 | 148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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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8 | 보석을 줍는 아저씨 | 전장규 | 2014.10.24 | 1182 |
127 |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신 | 전장규 | 2014.10.21 | 1246 |
126 |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. | 전장규 | 2014.10.13 | 1333 |
125 | 아름다운 꼴지들 | 전장규 | 2014.10.10 | 1251 |
124 | 감사드립니다. | 전장규 | 2014.10.04 | 14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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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 | "마라톤 정신" | 전장규 | 2014.09.22 | 1530 |
121 | 화살 하나에 두 마리 사슴이 | 전장규 | 2014.09.15 | 1607 |
120 | 아빠의 전력질주 | 전장규 | 2014.09.12 | 1693 |
119 |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~~ | 전장규 | 2014.09.05 | 1885 |
118 | 따뜻한 목소리 | 전장규 | 2014.09.01 | 1855 |
117 | 두 개의 거울 | 전장규 | 2014.08.25 | 1705 |